토론광장(논객방)
오늘의 패배는 큰 보약이 될 것입니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2-27 21:52:05  |   조회: 951
첨부파일 : -

오늘의 패배는 큰 보약이 될 것입니다.

 

결코 낙망 하지 마십시오. 오늘의 패배는 내일의 승리를 위한 좋은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패배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절대적인 영양가 있는 보약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국을 누비며, 그 열변 그 열정 잘 들었습니다. 국민의 가슴속에 깊이 아로새겨졌습니다. 새로 선출된 당대표님 잘 뫼시고, 받드시고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야당인 한국당을 위하여 함께 진군나팔을 계속 부시 길 바랍니다. 두분 다 하나님이 사랑하고 지키시는 소중한 보배 같은 분들이십니다. 당의 화합을 위하여 뭉쳐야 합니다.

 

오히려 당선 안된 것이 다행이며 축복이라고 생각하십시오...다 주님의 뜻이 계실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계실 줄 믿습니다. 오늘날의 고난이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가시는 그 발길 멈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시길 바랍니다. 3등으로 떨어진 것 감사를 하십시오. 그속에 분명히 주님의 뜻이 계십니다.

 

그동안 수고기 참 많으셨습니다.

 

2272019-13.....

 

 

 

 

2019-02-27 21:52:05
59.24.45.6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