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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피격은 김정은 소행이다
 땡초_
 2020-09-26 08:45:54  |   조회: 1013
첨부파일 : -

이 정권에서 국정원이란 과연 본분의 역할을 할 것인가?
국민들은 일찌감치 기대를 접었던 사항이다.
문재인이 국정원장에 박지원이를 불러 앉혔다 할때"그러면 그렇지 "국민의 탄식이 나왔다.
국민의 안녕과 국가안보 전략을 꾸리는 국정원이 아니라 남북 평화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팽개치고 대북사업을 위해 전심전력하는 북정원이 될 것이다,사람들은 예감 했다.
김대중의 그림자로 수십년을 지낸 박지원이 아니냐?
이번 북한군이 우리공무원을 피살하여 불태웠다는 뉴스가 나오더니
북한 통지서가 등장하고 국정원과 북한간 핫라인이 가동중이라는 소리가 언론을 타고 흘러나오는 지경이 됐다.
나라 경제도 국방도 모조리 물 건너갔다,
간첩잡는 국정원이 국민잡는 국정원이 됐다는 탄식이 그냥 나온것이 아니다.
어떤 경로를 거쳐 북한이 보냈다는 통지서가 박지원이 손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박지원은 "내가 이 정도다"하면서 양어깨 후까시 넣고 청와대를 찾아갔을 것이다.
박지원이 내민 북한 통지서에는 진심어린 김정은의 사과가 담겼을까?
북한의 통지문을 믿는 사람은 심중팔구 정신이 맛이갔거나 대깨문일 것이다.
박지원과 북한과의 핫라인은 미국의 트럼프도 귀신도 감탄할 일이다,
박지원과 북한간 핫라인은 대체 뭐인가?
대체 언제 어느시에 박지원과 북한간 핫라인이 성사되었었는지 매우 궁금하다.
봐라!
문집권 이 후 사람이 먼저인 세상은 묘연하고 북조선 노동당이 먼저인 세상이더라.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에 하루가 멀다하고 경천동지할 일들이 꼬리를 물고
대통령이 국민을 편가르기 하는데 주저하지 않고있다.
문재인은 철저히 권력의 맛을 들여 눈에 뵈는게 없는 21세기 문산군 폭도가 됐다.
목표를 정하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자비한 폭거를 휘두르고
입으로는 공정과 평등 정의를 외치는 정신병자가 됐다.
참으로 해괴한것은 거대 집권당의 행태다.
거대 180석을 장악한 집권당이 야당의 꾸짖음을 우습게 안다.
더 나아가 국민도 안중에 없으니 나라의 국회는 문재인 홍신소가 됐다.
터졌다 하면 조국 윤미향 박원순 오거돈 추미애 같은 역대최악의 게이트 급이다.
정권의 부역자가 된 언론사와 대깨문들의 행태를 보면 경악스럽다.
대통령이 제정신인지 나라가 어떤지경에 처했는지 그들의 눈에는 무엇이 비치는지 모를일이다.
이 나라의 공정과 평등은 어느편이냐 누구냐에 따라 정의도, 유무죄도 갈린다.
문재인의 한마디가 곧 법이요, 추미애와 이성윤이 처리하면 정의가 되고
촛불민심이 되는 참으로 공정하고 평등하고 정의로운 편리한 세상이 온 것이다.
이제는 국방부 통일부까지 버젓이 가세하여 서일병 구하기에 화력을 집중하는 모양세다.
힘없고 빽없는 국민들은 어디를 믿고 의지해야 할지 도무지 앞이 깜깜하다.
민심은 갈수록 흉흉하고 문재인이 밤잠을 설치는 날도 부쩍 많을 것이다.
북한 김정은이가 남쪽에서 벌어지는 광경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여다 보고 있다.
문재인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자니 한편은 측은하고 애처로왔을지도 모른다.
그동안 삽살개 겁먹은 개새끼 삶은 소대가리 따위 구박도 했지만
김정은의 뇌를 감싸고 있는 끈끈한 무언가가 작용했을 것이다.
남쪽에서 벌어지는 사태를 보다가 색다른 거 한껀 터뜨려 놓고 자켜 보자는 계산이었을까?
추녀 아들문제가 일파만파하고 날이 새면 또 다른 의혹들이 터져나왔다.
그러던 중 월북 공무원 피살이 언론을 타고 나오자 국민들은 정신이 없었다.
서일병은 단숨에 묻히고 언론들은 일제히 북한으로 촛점을 돌려댔다.
문정권 하에 벌어진 또 하나의 공무원 월북 사태의 진실은 과연 드러날까?
서일병 구하기에 친모 추미애를 위시 문재인 국방부 통일부에 이어 김정은이 나섰나?
일각에선 북한군, 공무원 피살은 서일병을 묻기 위한 무언가가 작용하였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말한다.
구름이 해를 가려도 해는 뜬다.

 

2020-09-26 08: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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