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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인터뷰/민주당직자들의 작태/북한로켓 개발비
 정발산_intervictory
 2012-12-13 14:17:49  |   조회: 2860
첨부파일 : -
1.김대업의 인터뷰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문제를 허위로 폭로해 노무현 대통령 당선의
1등 주역이었던 김대업의 인터뷰가 눈에 띤다(선거 이후 허위사실로 드러나 유죄로 구속)
그는 "(그들은)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았다. 내 신변보호는 물론이고 명예회복도 못 해줬다"면서
"내가 (감옥에서) 나오고 나서 (노 전 대통령에게) 가까이 가는 것을 계속 차단했다"
"사실 대통령이 될 때는 친노들이 나한테 '감사하다'면서 '선생'이니 뭐니 '특등공신', '일등공신'이니
온갖 호칭은 다 갖다 붙이더니 뒤에선 야당처럼 똑같이 수군수군 거리더라"면서 "자기들은 좋은 것을
다 갖고 가놓고선 나중에 되니 자기들은 내 옆에 오면 '흙 묻겠다' 싶으니 피한 것"이라고 했다.
김대업은 "심지어 나를 음해하기 위해서 그런지 몰라도 50억을 저한테 줬다고 소문이 돌기에
내가 청와대 정무쪽 유모 행정관을 만나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라고 물었다.
당시 내가 오해받을까봐 한 방송국 PD도 같이 자리 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그런 소문이 있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고 했더니 그 사람이 '김 선생이 고생했으니
돈을 그 정도 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 소문을 듣고도 가만히 있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이런 소문이 나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되는 것 아니냐. 밝혀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답하고선 그 뒤로 답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이어 "나중에 알아보니 배달사고라는 것을 느꼈다. 분명히 그 행위는 이뤄졌던 것 같은데,
누군가가 배달사고를 낸 것 같았다"면서도 "내가 병풍사건 이후 구속돼 있는 동안에 나를 도와준
누군가가 있었을 것이지 않나. 누군가는 짐작은 가지만, 지금 그것까지 얘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구체적인 언급은 삼갔다. 그는 "나는 (노무현 정부 당시) 민정, 정무, 사회수석실 등
에서도 다 관리하더라. 왜 관리하겠느냐"면서 "결국 나를 이용해 놓고 자기들이 약속을 못 지키니
내 입이 두려운 거다"
그의 인터뷰를 보면 당시 참여정권 관계자들이 얼마나 후안무치인지 알 수 있다.
이들이 국정원 여직원 감금과 아이패드 유언비어 날조 등을 보면서 이들이 또 다시 제2의
김대업 사건을 만드는구나 생각이 든다


2.민주당 당직자들의 작태
국정원 여직원을 감금하고 있던 민주당 관계자들의 작태가 한심스럽다.
국정원 여직원을 수일동안 감시 미행했다고 하니 누가 정보원 직원인지 모르겠다.
그렇게도 국무총리실 민간인 사찰문제에 거품물고 국정조사를 주장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미행과 감시를 할 수 있는가?
그리고 해당 여직원 오피스텔의 실내를 보니 이게 무슨 공작 사무실인가?
이들은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까지 폭행을 하고 부모의 출입도 막았다
폭행 영상을 보니 이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다.
"야 이놈의XX야, 어린놈의 XX가 싸가지 없는 XX가.".....
그리고 취재진의 얼굴에 침까지 뱉았다. "퉤, XX놈아. "
대한민국을 대표야당 민주당이 이러고도 정권을 잡기 바라는가?
이들을 보면서 참여정부 시절, 국민을 편가르고 선동하던 시절이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개인적으로는 문재인 후보는 이렇게 극렬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캠프 사람들이 이런 작태를 보이는 것은 결국 후보의 책임이다.
MB정부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를 외에 얼마전 인권에 대해 공약까지 했었다
그런데 특정인을 수일동안 감시. 미행을 하고 무단 감금까지 하니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더우기 국정원 간부가 기자들과 민주당 대표가 함께 들어가 김씨컴퓨터의 사용기록을
확인해 의혹이 사실인지 밝혀보자 제안했지만 민주당측이 일방적으로 김씨를 만날게 아니라
국정원장, 국회정보위원회 차원에서 논의할일”이라 반발해 무산됐다니 이것이 정치적인 속셈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나저나 새정치를 약속했다며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 했던 안철수씨는
'아이패드 유언비어', '국정원 여직원 감금과 기자 폭행' 사건에 꿀먹은 벙어리가 되고 있으니,
철수씨 입장 한번 들어 봅시다


3.북한정권의 로켓 개발비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다. 이들은 기계 결함으로 발사시기를 늦추는 척 하더니 기습적으로
쏜 것이다. 장거리 로켓 발사를 보면서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은 경제난으로 인민들은 굶어죽는 판에 수조원의 비용을 쏟아부어 핵을 탑재할 수는 로켓을
제작하여 발사한 것이다.
그럼 이들이 로켓을 제작한 돈은 어디서 조달했을까?
두 말할 나위없이 우리가 퍼준 돈이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 정부(김대중 대통령)참여정부(노무현 대통령) 10년 동안
한국측이 북한정권에 준 현금만 29억 달러, 현금과 현물을 더한 대북지원·경협의 총규모는
69억5,950만 달러로 나타났단다. 이 규모는 같은 기간 중국의 대북지원액 19억 달러의 3.7배,
북한의 전체 수출액 77억 달러의 90%에 해당한단다.
그리고 식량 270만t과 비료 256만t 등을 유·무상으로 지원하는 데에도 32억 달러를 썼단다.
이 밖에도 비공식적으로 퍼 준 돈이 약 30억 달러가 된다니 우리가 결국 북한의 로켓은
우리 돈으로 만든거나 마찬가지고 우리 머리위로 안보가 위협되는 꼴을 당하는 것이다.
이런데도 문재인 후보의 대북정책 방향에서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의 햇볕정책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공약을 했다. 아는 결국 북한정권에 또 다시 퍼주기를 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지원한 돈이 굶주린 북한주민들의 생활에 쓰여진다는 것이 투명하게 밝혀진다면
얼마든지 지원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원 된 돈이 어떤 용도로 쓰여지는지
전혀 파악이 안되는 상황에서 또 퍼주기식 지원은 절대 반대다
지난번 금강산 재개와 관련해 현대아산이 사과를 받았으면 되었다고 문재인 후보다
(박근혜 후보는 북한정권에서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런 사람이 북한 정권에
투명한 공개를 전제로 지원을 하겠다는 북한 정권의 약속이나 받을 수 있겠나?
2012-12-13 14:17:49
14.39.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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