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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의 역활, 눈에 보이지않는 큰힘★
 김루디아_
 2012-11-12 12:02:11  |   조회: 3545
첨부파일 : -
자원봉사자 개미군단이 열심히 움직이고 있지요?


미국 오바마의 재선이 실현된데에는, 당연히 오바마켐프와 전미국을 총망라한 자원봉사자의 눈부신 역활과 분담이 아주 컸다고 합니다. 비용 안들이고 일당백의 효과를 얻을수있는것이 자원봉사자의 매력이자 그 능력, 또한 그 역활만큼 큰것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박근혜켐프에서도 이미 많은 자원봉사자가 음지에서 양지에서 함께 열심히 뛰고 있는줄 압니다

많은 봉사자들이 종행무진하게 또는 동분서주하며, 밖에서,(Out Door) 또는 안에서(In Door) 열심을 다하여
그 사명 감당하고 있을줄 믿습니다.

이미 민주당에서는 많은 자원봉사자가 뛰고 있다고 들려옵니다.

물론 새누리딩에서도 앞장서서 자원봉사자가 먕활약하고 있을것으로 믿습니다.


오늘부터 박근혜후보께선 광주로 대전으로, 충천권으로 일박2일의 일정으로 떠나신다니, 그 능력 최대한도 발휘하실것으로 믿습니다. 절대로 독불장군 없습니다. 여이도에는 최소한도의 인력만 남기시고 모두 야전사련관이 되어서 있는 힘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여 각 Field에로 나셔서 뛰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아무리 대세가 그렇고, 하나님이 정하셨다 하여도 가만히 눈만 껌벅 껌벅거리면서 앉아만 있는자에겐 절대로 기회는 오지않습니다.

감이 나무에서 떨어지기만 기다리며, 감나무를 바라보고만 있다고 감이 결코 떨어지지않습니다.
떨어지는것은 오직 썩은 감이나 물렁이가 된 홍시만 뚝 하고 떨어진다는것 다 아시잖아요.....

잘 영글고 똑똑한 감은 바로 내손으로 따먹어야 합니다.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밖에서 뛰어야 합니다.

일찌기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잡아먹는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감이 잘 자라기위하여, 알맞은 비와 바람과 따뜻한 태양이 비춰주었기에 잘 그 감이 익어 열매를 맺듯이

이제는 우리가 그것을 따먹는 수고만 남았습니다. 이와 같이 박근혜후보 Camp에서 그분이 당선되는것이 아무리 시대의 흐름이고 하나님이 도와주신다해도, 그감을 따는것은 우리 박근혜지지자들과 당직자와 당원들이 뛰면서 일을 해서 믾은 지지자들을 설득하고 내편 지지자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빈다.

박근혜후보가 당선이 되어야 우리나라가 살아납니다. 오직 우리는 "승리" 라는 고지를 향하여 열심히 뛰면 됩니다. 이길만이 우리국민이 살고 나라가 사는길이라는것입니다. 이나라를 종북세력에게 맡길순 없습니다.

박후보가 공약을 내세운것은 꼭 실쳔을 한다는 것은 우리 국민모두가 경험을 통하여 잘 일고 있지않습니까?그 만큼 거짓말로써 얼렁뚱당하지않는다는것 너무나 우린 잘 알고 있잖아요.그만큼 신뢰를 하는것이지요

야당에서의 단일화를 계기로 새누리당에서는 더욱 분발을 하시되 결코 너무 신경을 쓰지마시고 새누리당의 전략과 전술로써 나아가시면 된다고 봅니다.

혼자힘으론 절대 안됩니다. 모두 힘을 합하여 대선고지를 향하여 달려가야 합니다.독불장군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도 의기투합하여 (모든 경비 무료) 저는 이곳에서 자원봉사자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이도를 향하여 기도는 쉬지않고 드리고 있습니다.

Fighting, Fighting, 또, Fighting.....개으른 자는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말라 하였습니다.
2012-11-12 12:02:11
121.180.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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