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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최서원, 뇌물 모의한 <증거> 있냐???
 초병_
 2019-04-16 23:37:06  |   조회: 268
첨부파일 : -

박근혜 대통령은 역시나 석방되지 않았다.

역시 가장 큰 쟁점은 뇌물죄 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계좌추적 결과, 10원 한푼 받은 것이 없었다.

그러면 당연히 무죄석방 되어야 하나,

그랬다간 (하태경의 말처럼) 촛불에 불타 죽을까봐

검사 및 판사들은 억지로 엮기로 하였다.

최서원이 삼성으로부터 받은 36억원에 대해

<뇌물 공범>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엮어 넣었다.

어떤 두사람이 <뇌물 공범>이 되려면 아래의 3가지 경우에 해당되어야 한다.

-------------------------------------------------------------------

1) 두사람 중 누군가가 검찰조사에서 자백하는 경우이다.

    "자백하자면, 제가 먼저 돈을 받고,

     나중에 절반의 돈을 주기로 했어요...." 이런식으로 말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나 최서원 누구도

    이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

 

2) 두사람이 뇌물을 서로 나누어 먹자고 모의하는 장면을 본

    목격자가 있는 경우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이 뇌물을 서로 나누어 먹자고

    공모하는 장면을 목격한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3) 두사람이 뇌물을 서로 나누어 먹기로 한 <합의 각서>가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최서원이 삼성으로부터 36억원을 먼저 받으면,

   나중에(0월 0일까지) 그 중 절반인 18억원을 나(박근혜)에게 현금으로 준다.

   2016년 10월 5일, 이름(서명), 도장, 꽝!"

   이런 <합의 각서>가 발견되는 경우이다.

   물론, 이 따위 <합의 각서>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

 

니기미,

그런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최서원과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 공범> 이란 말인가??????

 

2019-04-16 23:37:06
182.222.2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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