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더불어 민주당의 역사인식은 어떠한 것인가?
 오천 결사_
 2019-03-16 12:29:50  |   조회: 502
첨부파일 : -

1) 더불어 민주당의 역사인식은 어떠한 것인가? 나열해 보아라.

 

   자유 한국당 나경원 원내 대표가 발언하였다.

   반민특위 해체가 국론 분열을 가져 왔다고,,,

 

   여기에 더불어 민주당 사무총장등이 조잘거린다.

   역사 인식이 잘못되었느니,  일본 자민당의 지부장이라며,,,

 

   그렇다면 상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지 않고,

   글자 하나, 문자 하나가지고 사사건건 시비하지 말고,

   그대들의 역사관은 어떠한 것이며, 국가관과 민족관은 어떤 것인가?

   소상히 설명해 보아라.

 

2) 70대 후반 이후의 노인들은 당시를 보고, 듣고, 느꼈다.

 

   대한민국이 수립되고 나서,

   이승만은 친일파 청산을 위하여 반민특위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도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그러나 어느 간신배같은 이승만의 측근이,

   다 잡아드리고 있으니 일할 사람이 없다고 이야기 하므로서,

   이승만은 반민특위를 해체하고 구속까지 하였다.

 

   이로 인하여,

   반민특위를 지지하던 국민들과

   반민특위 해체를 원하던 친일파와 그 가족간에 희비가 엇갈렸다.

 

   이것이 바로 반민특위 설립과 해체에 따를 국론 갈등이다..

 

   그런데 그 당시,

   살지도 않았던 종자들이 그 당시의 역사를 운운한다.

   정말로 억지로 웃기는 코메디가 아니고 그 무엇이겠는가?

 

2) 해방 직후, 당시 국민들의 무지가 국가적, 가정적인 불행을 초래하였다.

 

   조국의 해방부터 6.25전까지 그 시대상을 살펴보자.

 

   한반도 나쪽은 해방과 동시 미 군정이 들어 섰다.

   그리고 미 군정장과 하지 장군은 공산당 활동도 승인해 주었다.

 

   그래서 남로당이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니,

            대구에서 위폐를 발행! 사용하므로서,

            남한의 경제를 지키기 위하여 공산당 해체, 체포령이 떨어졌다.

 

  그러자 남로당 지도부등은 월북하고,

           나머지들은 국군 경비대와 기독교회로 숨어 들었다.

 

  그래서 6.25전후에 국군과 기독교계에 공산 당원이 많았던 것이다.

 

3) 모택동이 말했다!. 물고기를 잡으려면 저수지의 물을 빼 내라.

 

   나는 월남에서 사령관님과 부사령관에게 들었다.

 

   사령관님이 소대장으로 제주도에 부임하고 보니,

                  중대장이 공산주의자 였기에 몹씨 조심스러웠다고.

 

   부 사령관님은 한 술 더 떠서,

                      야 김 소위! 하여 뒤를 돌아 보면,

                      탕!탕! 소리를 들으며 쓸어 졌다고,,,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정부에서 군부내의 공산주의자들을 색출하려 하자,

          군부내에서 기생하던 공산 주의자들이 산속으로 숨어들었다.

 

그러자 공산주의자 가족들이 산 속으로 식량들을 가져다 주었다.

         대체로 그 가족들은 공산주의자가 아니다.

         그러나 산속에 숨어 든 자식과 남편을 위하여 그 일을 하였다.

 

그래서 국군들은 그 가족들을 총살하고 땅에 묻은 것이다.

         모택동 말대로 물고기를 잡기 위하여 물을 빼 버린 것이다.

 

참으로 슬픈 이야기다.

민주주의도, 사회주의도 제대로 들어 보지 못했으니,

민주주의 사상이나 공산주의 사상도 없는 무지한 백성들이,

미소의 냉전과 남북의 이념 전쟁때문에 개 죽음을 당한 것이다. 

 

내가 당시에 보고, 듣고, 깨닳은 역사는 이러한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민주당의 사무총장이 그 역사관을 개진해 보아라ㅣ.

2019-03-16 12:29:50
14.138.93.2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5408
2897 드디어 봄이 왓네요~ (1)HOT 김소연_ - 2019-04-12 801
2896 날씨가 완전 봄이네요 (1)HOT 이요한나_ - 2019-04-11 774
2895 안녕하세요 (1)HOT 무스_ - 2019-04-11 896
2894 MBC의 거만함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 (1)HOT 시청자_ - 2019-04-07 1772
2893 사랑이란 (2)HOT 하늘소_ - 2019-04-06 2382
2892 고성산불 최초발화지점 동영상의 이상한점 (1)HOT 참나무_ - 2019-04-05 1512
2891 투표한 곳에서 수작업 개표만이 유일무이한 해법 (1)HOT 인터넷펌글_ - 2019-04-05 881
2890 투표,개표 과정을 정확히 설명할수 있는곳이 있는가 ? (1)HOT 유권자_ - 2019-04-05 1408
2889 (광수사진) 한국 광수들은 과거사진을 공개하라 (1)HOT 과거사진_ - 2019-04-05 656
2888 유용한 소식 공유합니다 (1)HOT 나나_ - 2019-04-05 511
2887 즐거운 하루되세요HOT 마마_ - 2019-04-04 466
2886 소농민 골 멋지네요HOT 소농민_ - 2019-04-04 676
2885 발달장애청소년 자립프로그램 강사양성과정 교육생 모집HOT 안산YWCA 여성과 성상담소_ - 2019-04-03 672
2884 오거돈 부산시장 김해신공항 불가발표 예정 (1)HOT 뉴스_ - 2019-04-03 686
2883 부산시장-사람들이 그러면 못써요 (1)HOT 시민제보_ - 2019-04-03 637
2882 편의점 택배, 100배이상 활성화 시켜라 (1)HOT 정보_ - 2019-04-03 555
2881 [지루박-잔발춤] 대한민국 대표 사교춤 (1)HOT 펌글_ - 2019-04-02 2306
2880 8618HOT 8618_ - 2019-04-01 580
2879 올해 벚꽃은 어디로 보시러갈 계획이신가요~!? (1)HOT 김철민_ - 2019-04-01 661
2878 1987년 12월 15일, 김포공항으로 압송된 사람은 <김현희>가 아니라, <마유미>다!!!HOT 초병_ - 2019-03-31 614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