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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을 모르는 자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
 땡초_
 2019-01-28 23:51:43  |   조회: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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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권에서 발간한


 2018 국방백서에는 '북한군은 우리의 적' 이란 문구가 삭제되고


대신 '대한민국 위협세력은 적'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사실을 알고 있을것이다.


15일자 조선일보 기사를보면 지난 김대중 정부에서도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표현을 쓰다가 남북간 회담이 열리고


노벨상을 타먹은 김대중이 삭제를하였다가 논란이 일자


2001~2003년에는 아예 국방백서를 발간하지 않았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에서는 주적이라는 용어 대신 '직접적 군사 위협'(2004년)


'현존하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2006년)이라는 표현을 썼다고 한다.


이명박 정권에서 천안함 폭침 이후 국방백서는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라고 명시했다.


지난 좌파 10년에서 오락가락 하던 국방백서는 촛불민주팔이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문구는


아주 삭제가 되어 버린 것이다.


지난 노무현 정부의 민석정수석이란 자리에서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을


북한에 팔아먹은 이력이 있는 문제인의 골수 종북행각을 보면


북한이 주적이 아니라고 백번 소리치고 싶을 것이다.


문재인은 촛불민심만 생각하며  20개월동안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온 힘을 다 해 왔다고 했다.


촛불민심이 적폐 박근혜 정권을 갈아엎었고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정부가  곧 문제인 정부다 이렇게 말이다.


문제인이 생각하는 촛불민심은 정신이 온전치 못한 문제인이 하는 소리일 뿐이다.


지독한 문슬람이 아니고서야 보통 사람들은 말한다.


문정권의 20개월에 벌어진 일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반인륜 적 만행에 가깝다고...


국가의 정치 외교 경제 어느 곳에도 이렇다 할 역할도 해내지 못하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 발가락 때만도 못한 경제돌팔이 무능만 드러냈다.


해외 가는곳마다 망신살이 뻗친 외교는 돌이키지 못할 국격실추로 갔다.


집안 경제 사정은 결국 지난 IMF 이 후 줄줄이 역대최악으로 쳐박혀 버렸다.


 서민경제 자영업자 다 죽이고  청년실업률까지 최악으로 떨구어 놓은


촛불정권의 책임자의 입에서 촛불민심을 팔아먹는 노동당식 어거지만 썰렁하다.


문제인과 북한 김정은과는 이심전심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가 없고...


2018년 국방백서가 말하는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세력'이란?


대한민국을 일으킨 이승만 박정희를 부정하고 항시 평양의 김일성 백두혈통을 


신주처럼 섬기는 자 누구인가, 해답은 그 안에 있다.


적은 바로 우리 가까이에....


오매불망 우리끼리 북한과 이심전심 문제인 세력의 촛불이 나라를 망친 것이다.. 


그가 북한을 주적이라 하지못하는것을 우리는 너무 잘 이해하고 있다.


문제인이 한번씩 울궈먹는 매뉴중에 특전사 앞에서 폼잡는 것도


특전사를 대단히 욕보이는 짓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특전사를 백번 나온 들 만약 특전사에 문제인 같은자가 있다면 차라리


없는 보다 더 못한 특전사가 된다는 것은 자명할 일이다.


문제인같은 특전사 출신 백명보다 두 눈 바로  뜬 이등병 한명이 더 소중하다.


소총을 든 이등병앞에 이렇게 물어봐라

휴전선 GP 다 허물어 놓고 금방 통일이온것 처럼 기자들을 끌여다


남북간 군 지휘관이 악수 하는 호들갑을  연출하여


대서특필하는 나라의 군대가 군대인가 평화사절단인가?


이제는 군대도 국방부도 못믿겠다는 탄식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있다.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미투와 김경수 드루킹은 또 어떤가?


최근에 더불어 집권당에서 터져나오는 손혜원과 서영교의 사태를 보면


박근혜 탄핵 기준의 잣대로 볼때 문제인 탄핵은 피할수 없는 수위에 왔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언급이되고 있는데도 사정은 다르다.


야당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제1야당의 자존심은 어디갔는가


때가왔는데 집안 당권 경쟁만 놓고 왈가왈부하니 


대찬소리 잘하던 홍준표 조차도 집요하지 못하고 목소리를 크게 못내고있다.


정권찬탈에 눈이 벌겋던 종북정권이 창궐한지 20여개월 동안


당하기만 하다가 때를놓치고 후화하고 기어이 저들의 손에 몰살을 당하고 싶은가?


문제인 정권은 인간의 한계를 넘은 북한식 게릴라전의  불한당들이다.


정치권이 무너지면 5천만 국민은 남북간 연방제 통일의 한편 영화에


목숨이 달린 서푼짜리 엑스트라의 운명과 같다.


도무지 출구가 안보이는 깜깜 절벽에 설상가상 미국과의 방위비 문제까지 겹쳐


가뜩이나 똥 오줌도 못 가리는 문정권의 갈팡질팡 천방지축 적반하장


팔자좋은 청와대 꼬라지를 보니 혈맹도 곧 이제 깨질 모양이다.


정치권이 팔을 걷어 부칠때는 비장한각오로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지금 그것이 안보인다, 늦었지만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은 문정권을 갈아엎는 것이다.


다함께 문제인 아들의 특혜 의혹의 뚜껑을 화끈하게  열어보자.


 최순실을 능가하는 손혜원과 서영교 사태를 동시에 파헤친다면


최순실 국정농단은 아마 새발의 피가 될것이다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기회를 그냥 놓친다면 한국당도 더 비참해지고


눈에 뵈는게 없는 막가파 문정권은 더 살판나서기고만장 날뛸것이다. 


국가최후의 보루 군대는 문정권의 입맛대로 세워놓은  똥별 지휘관들이요


북한은 갈수록 군사훈련의 강도를 높여 서해 백령도 대 연평도를 겨냥한


가상 점령훈련으로 국군과 유사한 군복까지 입혀 발광요동을 치는데도


우리의 적도 모르는 국적불명의 천하태평 문정권을 더 이상 지켜보기조차 두렵다.


우리의 적과 우방을 구분하지못하는 백두혈통을  섬기는


촛불민심은 더이상 용납이 된다면 너도 죽고 나도 죽고 다같이 죽는길이다.


문제인이 생각하는 촛불민심은 나라를 망치는 재앙으로 다가온다.


이것이 촛불민심이란 말인가?


나라를 지키자 국가안보를 제1로 하는보수는 더이상 물러설곳도 없다,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도 이성을 차릴때다


미친 최고통수권자를 끌어내리 못하면  대한민국이 죽고 너도나도 다 죽는다.

 

 

 

2019-01-28 23: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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