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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꼴이나 손혜원 꼴이나
 땡초_
 2019-01-24 00:12:20  |   조회: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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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사이에

손혜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의혹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더니 점입가경의 극치입니다.

박지원이 나서서 "목포 문화재 지정은 내가 한것이다 손혜원 투기 아니다"

그때만 해도 손혜원은 박지원에 대한 감사의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 급기야 손혜원의 투기의혹은 9채에서 10채로 14채로 

14채에서 19채로 걷잡을수 없이 지상에 까밝혀지니까 박지원도 적잖이 놀랐는지

태도를 급선회하게 된다는 뉴스까지 제가 지켜 보았습니다.

그 뿐이 아니라 언론에 따르면 손혜원과 대통령 부인 김정숙이 여고동창간이요,

손 보좌관 으로 있던 인물이 대통령 사저를 사들였네 청와대를 들락거렸네 부터'

손혜원과 함께 목포에 부동산을 물색하던 어떤 여인도 건물 7채를 보유하고 있다

손혜원 이름의 그 주변이 예사롭지 않은  참으로 휘황찬란 배경 한번 볼만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손혜원이 팔을 걷어부치고 대통령된 문재인은 손혜원을 추천했네,

거기다 손혜원과 관련된 인물들이 하나 둘 거론될때마다

불미스런 의혹까지 붙으니 지켜보는 사람들은  이구동성 말합니다.

손혜원 게이트는 캘수록 거대한 칡뿌리다. 거대 권력형 고구마 넝쿨이다, 등등

세가의 여론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문재인 청와대는 과연 무슨 망상에 빠졌을까요?

청와대에서 내친것으로 알았던 임종석이 무슨 외교특보 자리에 앉혀 놓았다고 하던데..?

임종석이 문재인 보다는 외교를 잘하는지 그것도 묻고 싶네요.

정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국민이 세세히 알것 까지는 없겠지만

최순실 국정농단 양승태 사법농단으로 눈깔 치뜨고 게거품 푹푹 내뱉던 것들

이 대한민국이 당신들 원하는대로 적폐청산 잘되고 문슬람 별천지가 다 되었는데

속이 시원들 하십니까 좀 물어봅시다.

제가 보기에 지금 나라 꼴이나 대통령 꼴이나 손혜원 꼴이나 한치도 틀리지않고 똑같습니다.

도저히 눈뜨고 지켜볼 상황은 아닌듯 자신의 의혹이 연일 지상으로 더할때마다

언론을 상대로 일일이 반박하고 이상한 창고에서 기자회견 이벤트까지 열고

입에 게거품 물고 있는 꼴 보십시요,

야당과 언론을 향해  독설을 쏟아내는 지혜까지 발휘하는 손혜원의 모습이 어쩌면 

연민처럼 가련해 보이기 까지 하는지 스스로 당을 탈당하고 끝까지

당당함을 보여주겠다고 거품물고 설치는 헤픈 꼬락서니를 보아하니

지구상 만물중에 가장 영리하고 뛰어난 지능을 소유한 세상에서 뿜어대는 참사는

대자연의 독하기로 소문난 독사의 세계보다 더하구나 섬뜩함까지 더합니다.

정치계 국회를 드나드는 손혜원이란 의원의 여자?

과연 저것이 인간인가 언론에서 그 여자의 얼굴을 쳐다볼때마다

일륜을 갉아먹는 마귀할멈 이상의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인물임에 틀림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나 그 대통령을 받들어 정치를 펼치는 집권여당의 작금의

제식구 감싸기의 대국민 사기극의 극치는 입이 떡 벌어져 국민이 할말을 잃게 만드니

과연 여기가 정의가 바로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나라인가?

허탈한 심정 금할길이 없습니다.

가제는 게편이라지만 사촌끼리 물고 뜯는 계파싸움보다 더한 

'배신자의 아이콘'이란 독설과 국민을 우습게 아는 암컷과의 암투와 이전투구의 종말을

이번 목포게이트로 불리는 손혜원 끝까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목포는  박지원이 아니라 알고보니 손혜원이 쥐고 흔드는 목포게이트 였나요?

사실상 손혜원게이트 보다 더 말문이 막히는 참사는  정작 따로 있습니다.

바로 거대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반인륜적 뻔뻔스런 작태를 짚어봅니다.

된장인지 똥인지 꼭 찍어먹어봐야 알겠다는 태도로 끝까지 손혜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은근히 물타기 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된  더불어당의 대국민 기만술책을 내놓고

그 대변인이라는 자의 입에서 튀어나온 발언 말입니다.

일단은 '손혜원의 해명을 믿어보자' '차후 어떤 일이 드러나면 그때가서 보자'식의

눈뜨고는 못 봐줄 더불어 민주당의 태도는 한마디로 국민의 눈치도 모르는

인간지능 이하의 들개떼들의 제식구 감싸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만하면 과연 더불어터진당인가 더불어민폐당인가요?

만약에 손혜원 서영교 의혹이 한국당에서 벌어졌다면 과연 어땠을까요?

대통령의 내로남불 배은망덕한 적폐청산 보복정치의 정도는 도를 넘은지 한참됐죠,

작금의 더불당의 행태마져 문재인식 제식구 감싸기의 정도가 도를 넘으니

침묵으로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이 과연 이것이 촛불혁명 민주주의 정부였던가

무너지는 국민경제에 놀라고 뻔뻔스런 문정권의 내로남불 점입가경에 졸도할 일입니다.

그 바람에

손혜원 게이트와 동시에 터진  서영교의 재판청탁 의혹건은 그냥 묻혀 버렸습니다.

서영교의 재판청탁 의혹 또한 결코 가벼이 넘길 그런 사인이 아닙니다만,

오죽이나 집권여당의 행태가 막장의 극치를 달리다보니 서영교는 당직을 내려놓는 선에서

없던 일로 유야무야 했다는 보도를 접했습니다.

대통령이 스스로 촛불혁명정부라고 기세좋게 떠들더니 민주주의가 이런거군요?

 

 

 

2019-01-24 0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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