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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교회
 돈보기리_
 2018-08-11 16:03:13  |   조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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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정치이야기 하면안된다. 세상 이야기 하면 안된다. 아닙니다. 더 해야하고 많이 해야합니다. 지금 사회는 악한 좌파세력들이 온갖 거짓으로 급격히 사회주의화 하고 이슬람 주의자 들을 받아들이고 우리정서에 맞지도 않는 젠더주의를 억지로 들여오고있습니다. 지금 캐나다등 유럽의 몇몇국가에서는 법적으로 동물과 결혼할수있습니다. 개 고양이가 사위고 소 말 염소가 며느리 입니다. 덴마크 는 수간의 천국이라불리며 수간업소들이 성행하는 수간관광국입니다. 그곳엔 소 말 염소 닭 개 뱀 등이 사람을 상대하고있습니다.

악의세력들은 시장경제 체제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선 가정을 없애버리면 된다 라는 공식을 알고 성이라는 개념을 후천적인것으로 주장하며 56가지 성 중에 자신이 선택할수있는것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남녀라는 창조질서를 성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무너뜨리고 동성애부터 시작해서 각종 성소수자 수간등을 성평등이란 이름으로 성행시켜 가정과 교회를 무너뜨렸습니다.

서구사회의 차별금지란 인간이 사물과도 평등하다는데 까지 가버렸습니다. 롯의 날들에도 이와 같았으니 우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해야합니다. 선진서구사회가 이처럼 썩어버려서 교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진 사회가 되었으며 이슬람화가 되어버린 영국에선 신생아 이름중에 가장 많은 이름이 무함마드 입니다.

불신자들은 이런 현상들을 상관하지않습니다.말씀을 모르니 그것이 위기인지 모르기때문이며 저들의 주장이 뭐냐면 개인의 취미이다.차별 하지말라 무슨상관이냐 인데 그 논리에 동조합니다. 내눈에만 안띄고 나한테만 피해안오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그 불신자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주장은 다를지라도 행동은 별반다를게 없습니다. 썩어빠진 서구사회의 타락 다음은 이제 우리차례입니다.

그런데 영적전쟁이 치열한 이때에 세상이야기 정치이야기 하지않는다면 죽은교회가 되어버립니다. 지금의 주사파 정권과 동조 공산주의세력은 안토니오그람시의 진지전을 바탕으로 그 이론을 철저히 답습하여 관철시켰고 기존에 우리사회의 질서를 무너뜨리기 위해 갖은 거짓말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공간은 대혼란의 시대입니다. 너무 뻔한 거짓말 한꺼풀만 벗기면 드러나는것이라. 난리통 입니다. 많은사람들이 뉴스를 보지않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악의논리에 저항해야할 시기에 저항은 켜녕 그 논리가 교회안으로 들어옵니다. 저항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마지막때의 징조가 넘쳐나서 영적스트레스가 심한 이때에 그냥 하나님께 맡기고 이렇게 있다가 천국가면 됩니까? 바울은 그걸보고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그냥 죽으면 천국가는데 뭐하러 사느냐는 뜻입니다.

여호수아기1:7 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주어진 ‘모세율법’에서 지켜 행하고 그것을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뜻의 말씀인데 이 말씀을 앞뒤 빼고 좌우로 치우치지말자는 말만 떼오면 모르는
사람이 들었을때 현재시대의 좌파냐 우파냐 에서 중립을 지켜야한다는 말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나님말씀으로 비롯된 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사탄마귀들의 사회주의 체제 중간에서 좌우로 치우치면 안된다고 하는것은 성경을 오용하는 것일수 있습니다. 지혜로운자의 마음은 그의 오른쪽에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철저한 우파 이어야 합니다.

요한일서 5:4,5 무엇이든 하나님 에게서 난 것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 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이심을 믿는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악의 논리를 이길수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 밖엔 없습니다. 세상논리가 말하는 인권이란것이 무엇입니까. 결국에 사물 건물 등과 인간이 평등 하다는데 까지 가는 것이 인권입니까? 그들의 인권은 모순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같잖은 인문학이나 들이밀며 “당신따위 없이 인간들끼리 아름답게 살수있으니까 상관말라”라고 말하며 바벨탑을 쌓고있습니다.

말씀에 기초하여 인간은 하나님형상대로 지어졌음에 인간이란 존엄한 존재 라는것이 인간권리의 근본입니다.

우리 개개인이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올바른 목소리를 내야하고 악에 저항하고 믿음을 지켜야합니다. 우리가 전도에 힘쓰는것 한사람이라도 더 깨닫게하는것 그것이 우리의 의무이고 1순위의 일입니다.
2018-08-11 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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