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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을 압도하는 아시아나의 갑질횡포
 땡초_
 2018-07-04 15:03:20  |   조회: 371
첨부파일 : -
"아시아나항공 갑질 횡포에 하청업체 사장 목숨까지 버려"

이런 섬찟한 제목으로 아시아나의 갑질횡포가 수면위로 드러났다..

아시아나에 항공에 기내식을 공급하던 하청업체 사장이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은

그동안 대한항공은 땅콩회항부터 회장 가족까지 갑질로 연루되어

무지막지한 여론의 질타를 받아왔지만




정작 아시아나에서 벌어진 끔찍한 갑질 횡포에 입이 떡 벌어진다.




대한항공 조 전무가 회의에 참석한 광고제작사 팀장에게

답변이 늦다는이유로 컵에 들은 물을 뿌렸다는 갑질은 갑질도 아니다.

대한항공에 벌어진 새발의 피같은 갑질은 미주알 고주알 여론의 도마에 꾸준히 제기되고




아시아나 회장 박삼구라는 희대의 악덕 횡포는 그늘에 가려져 있다가

기어이 올것이 오고야 말았구만.

아시아나 회장 박삼구는 기존에 기내식을 공급하던 업체에 1600억 규모의 투자를 요구했다가

이 업체가 박삼구의 투자제의를거절하자

공급업체를 바꿨다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




신규계약 업체는 납품지연시 납품가액에 엄청난 패널티를 물리는

악질 횡포 계약을 맺었고 결국 아시아나항공이 내건 무리한 투자유치, 무리한 계약조건 때문에

노 밀(No Meal)사태를 초래하고

하청업체 사장이 목숨까지 버려야 하는 비극적인 상황에 으르렀다는 것이다.




아시아나가 동네 구멍가게냐?

대한항공을 향한 꼬투리잡기 갑질과 아시아나 묻어주기 갑질이 아니면

절대로 일어날수없는 사태가 발생한 근본적 책임은 나는 누가 져야할까 생가해봤다.

나는 문제인 정부와 좌편 언론들을 최소한공범으로 지목한다

아시아나 박삼구는 지금 어디서 유유자적 하고 있는가?
2018-07-04 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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