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국제무대에서 줄줄히 무시당하는 이런참사를 어떻게 생각해야하나????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8-02 05:22:02  |   조회: 424
첨부파일 : -

국제무대에서 줄줄히 무시당하는 이런참사를 어떻게 생각해야하나????

 

우리대한민국은 깨달아야 할것이다.  그 첫째 원인을 우리나라 스스로에는 없었는가?...라는 말이다.  

일본에서는,  오늘 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한다는 비극적인 날이다. 어디 그것 뿐인가?......줄줄히 국제망신을 당하고 있는것이다. 심지어 현정부가 근본적으로 무시당하는 느낌마져 든다.....피를 토할 노릇이다.

호날두가 노쑈로 그라운드에사 뛰지도 않았는데, 대한민국의 축구팬들을 보기좋게 한방 되게 강타를 친것이다.  한국의 축구팬을 보기좋게 사기를 친 호날두측은 사과는커년 오히려 큰소리친다.

이런 국제망신이 또 어디 있으랴?......애저녁에 무시를 하고 한국땅을 밟은것이다.  ......그럼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먼져냉철하게 자성해야한다. 즉, 우리측의 잘못은 추호도 없었던가?.....국제간의 문제는 냉혹하다. 먼져, 스스로를 돌아보는 성숙함을 보여야 한다.

즉,  확실히 구라운드에서 호날드가 뛴다는 보장을 받는 상대국가인 주최자측과 계약을 맺었는가?.....그져 한국에 온다니깐 열광하는 팬들만 현혹 시켜 입장권을 팔아먹는 얄팍한 상술에만 급급 하지않았는가?.......

과적으로 축구팬들만 기만하고 우롱한 결과를 초래했으니, 주최측은 이런 국제망신을 예방하는 뜻에서라도, 축구팬에겐 다 배상을 해야 할것이다. .....돌다리도 두들겨가야 하는 데, 이를 점검하지못한 한국주최자측은  손혜를 봐도 울며 겨자먹기로 축구팬들에게 다 변상을 해줘야 할것이다.

이것을 좋은 모델케이스로 삼아, 장차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단단히 점검을 하지않는 책임을 통감하면서, 다 흥분한 축구팬에게 환불조치를 해야 할것이다.  이런 망신을 다신 범하지않기 위해서이다.  또한 이런 시행착오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인것이다. 

 

2019-08-02 05:22:02
221.157.74.15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5034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4852
2629 예수님의 일갈을 들어보시라, 오즉하면 이렇게 격분 하셨겠는가?NEW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17 43
2628 나경원대표여 많이 핼쑥 해지셨네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14 152
2627 UN에서 기조연설을 한후,.귀국을 늦춘다면,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14 228
2626 야당에 삭발 미인 탄생, 이렇게 에쁠줄이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14 161
2625 한기총 대표 회장 전광훈 목사 애국의 절규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11 281
2624 한국당, 투쟁은 지금부터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10 172
2623 이런 희대의 범죄자 임명하면, 문재인목은 하늘높이 달린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9 237
2622 피 끓는 윤창준의 진실고백을 들어보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8 280
2621 나경원이 간첩이라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8 203
2620 간첩은 간첩을 낳는법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8 145
2619 조국에게 핵폭탄이 된 최송해총장의 양심선언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8 188
2618 청문회의 한국당, 최후의 일순까지 강 펀치 날리십시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6 186
2617 조국에게 핵폭탄이 된 최성해총장의 양심선언 진실로 존경스럽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5 262
2616 나경원대표여, 어찌하여 휘청거리느뇨?. 국운이 일각에 달렸도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5 192
2615 본분을 다하는 한국당, 격려의 박수를 보낸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9-04 264
2614 드디어 때는 닥아왔도다, 우리모두 전광훈목사님의 뒤를 따르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31 437
2613 분노하라, 일어나라, 사랑하는 이땅의 아들 딸들이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31 273
2612 자랑스런 국가대표인 승마특기생에게 기증한 말세마리가 무엇이라, 뇌물이라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29 360
2611 누가 나경원의 가슴아픈 상쳐를 건드리는가?....야비한 인간들아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27 339
2610 드디어 출애급의 대역사가 대한민국 이땅에서 일어납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27 324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