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의회 결식아동 급식 전자카드(패드)제 도입 공청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의회 결식아동 급식 전자카드(패드)제 도입 공청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봉사단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의견 개진 바래

 

▲ 원주시의회 용정순의원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위원장 용정순)가 결식아동 급식 전자카드(패드)제 도입관련 공청회를 7월 25일 대회의실(14:00)에서 갖기로 했다.

 

이번 공청회는 시의원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에서 결식아동 급식의 원활한 수급과 전달체계 개선 및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위해 추진하는 결식아동 급식 전자카드(패드)제 도입 정책에 대하여 이광희 여성가족과장으로부터 도입배경과 내용설명에 이어 참석한 시민들과 토론을 통해 향후 획기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된 것이다.

 

원주시의회는 생산적이고 의욕적인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갖는 공청회인 만큼, 시민여러분들을 비롯한 원주시지역아동센터, 아동급식심의위원회, 아동급식 봉사단체 등에서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다각적인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바란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