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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 20명과 인천광역시 청소년 18명이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문화교류의 장을 가졌다.
인천시에서 만난 인천, 제주 청소년들은 제주에서는 접할 수 없는 갯벌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문화의 보편성과 다양성을 배웠다.
동막 해수욕장의 갯벌에 직접 들어가서 갯벌체험 활동을 하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인천청소년과 제주청소년이 함께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지역을 넘어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에는 강화문화예술원에서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며 서로의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진 후 제주청소년 20명은 항공편으로 제주로 돌아가면서 「제3회 마니&한라」행사가 마무리됐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 소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하는 것은 청소년의 인성 발달에 매우 필요하다며 다양한 교류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0월 28일~30일(2박3일)은 인천청소년이 제주에 내려가서 제주의 문화를 배우고 교류활동하는 「제4차 마니&한라」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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