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철 피서지에서의 청소년 비행과 탈선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여름방학 합동교외생활지도를 지난 18일부터 내달 7일까지 21일 동안 을왕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여름방학 합동교외생활지도에는 고등학교 학생부장 118명과 장학사 등 연인원 130여명이 6명씩 근무조를 편성하여 21일 동안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중부경찰서 여름파출소, 119 소방대원과 협력해 예방 및 선도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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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육지원청에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송도유원지, 월미도 부근, 부평역 주변, 검단 사거리 등에서도 여름방학 기간 중 합동교외생활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8일에는 합동교외생활지도를 위해 중부경찰서 을왕리 여름파출소에 본부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현판식에는 인천시교육청 담당 장학관과 장학사, 고등학교생활지도연구회 회장단, 근무조 교사, 중부경찰서 여름파출소장, 119 구조대원 등이 참석하여 피서지에서의 청소년 비행과 탈선 예방을 위해 합동으로 지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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