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부평단지 클러스터 회원사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주안.부평단지 클러스터 회원사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일 우호적 발전과 무역, 마케팅 및 개방형 기술혁신 등 다방면 교류증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지사장 안성기)는 인천대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이하‘산중단’)과 공동으로 7. 20 ~ 22(2박3일)간 한.일 양국간의 우호적인 발전은 물론 무역, 마케팅 및 개방형 기술혁신 등 다방면의 교류증진을 위한 “주안부평단지 입주 중소기업 해외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한·일 기업간의 기술협력 및 공동생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행사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전력수급 및 부품생산에 차질을 빚는 등 어려움을 겪고있는 일본 기업(9개사)과, 해외진출을 통한 수출증대를 희망하는 국내(주안·부평)기업(12개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측 기업구성원이 일본 굴지의 기업인 스미토모상사 협력기업들로 구성된 만큼, 현지 시장상황에 적합한 제품과 기술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다방면에 걸쳐 상호 협력할수 있는 방안들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해외시장 개척단으로 파견되는 우리 측 기업은 ▲루텍(대표 음현진)▲탑에어(주임연구원 김도균)▲이광학기기(대표 이대봉)▲법일정밀(대표 서정석)▲(주)동양테크놀로지(대표 강신범)▲(주)덕성그린텍(대표 조덕형)▲상아일렉트론(대표 유영준)▲월드미디어(대표 공병건)▲지브이에스(주)(대표 장태관)▲(주)비에이치세미콘(대표 장안재)▲디모스텍(대표 오수창)▲지니텍(대표 이진의) 등 이다.

 

산업단지공단 안성기 주안지사장은 단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함은 물론 필요에 따라 지원기관과 연계햐여 우리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매출증대등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