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검단보건지소, 뇌졸중 환자 보호자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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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검단보건지소, 뇌졸중 환자 보호자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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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교육 연1회씩 실시

인천시 서구(청장 전년성) 검단보건지소에서는 뇌졸중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뇌졸중환자 보호자교실’을 19(화) 오후 2시부터 보건지소 내 3층 교육실에서 운영한다.

검단보건지소 핵심사업인 재활보건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초청하여 뇌줄중 환자의 특징 및 재활치료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는데 검단보건지소에서는 이러한 보호자 교육을 매년마다 년 1회씩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뇌졸중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한 환자들의 재활에 대한 정보 및 간병관련 지식을 앎으로써 보호자들에게는 환자를 돌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특히, 이번 교실에서는 정신건강강좌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어서 많은 장애우 보호자들이 장기적인 간병으로 겪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한, 검단보건지소에는 지역내 장애우 대상 재활치료 및 다양한 장애인 건강증진․지지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어 장애로 인한 치료지연 및 재활이 어려운 장애우들은 많은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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