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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현종열^^^ | ||
남동구 논현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사회적기업인 (주)아이티그린(대표 박찬일) ▲NGO 기업장애인협회 남동구지부(대표 안동만) ▲새터민지원센터(센터장 임순연) ▲남동하나센터(센터장 박철성)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도움의 손길을 함께 나누기로 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논현1동 주민센터 외 4개 기관에서는 민․관 네트워크를 구성해 상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북한이탈주민을 돕기로 했다.
특히, 아이티그린(주)에서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밑반찬을 제공하고, 청소기, 선풍기, 다리미 등 전자제품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NGO 기업장애인협회 남동구지부는 옷, 이불, 가방, 신발 등 생활용품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안연숙 동장은 “우리 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 체결로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시 지원체계를 구축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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