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고' 수익형 부동산 '뜨고'
최근 여윳돈이 생겨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려는 허창(50세/동작구거주)씨는 선뜻 투자에 나서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많은 상품이 있지만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 할 지 막막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파트보다는 수익형부동산으로 관심을 돌려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허씨는 최근 부동산 전문가들을 통해 '돈'되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특히 유동인구가 많고, 배후 수요가 풍부한 오피스텔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했다.
허씨의 경우처럼 수익형부동산에 여윳돈을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국내 경기 변동폭이 커지면서 직장 생활이 예전보다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최근 은퇴를 시작한 베이비붐 세대 가운데 노후 대책으로 재테크를 계획하는 사람도 조금씩 늘고 있다. 또한 아파트 시장이 침체된 탓에 일정한 임대료를 얻을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이 각광받고 있다.
시세차익보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가 부동산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 침체로 부동산을 사고 팔아 이익을 챙기는 '시세차익'형 투자가 어려워지자 매달 고정적인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임대수익'형 투자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부동산 투자 전략도 다시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은 부동산 상품 중에서 토지나 주거용 부동산을 뺀 상업용 부동산을 말한다.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으로는 상가, 오피스텔 등이 있으며 최근에 1∼2인 가구 수요를 겨냥한 도시형생활주택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시장보다는 일정한 임대료를 얻을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면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상가 등 각 상품별 맞춤 투자 전략을 세워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이유로 전문가들은 수익형부동산의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누리기 위해서는 배후수요가 기대되는 입지조건의 상품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올해 5∼6월 중 신규 분양되는 수익형부동산(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상가) 중에서는 입지와 규모, 상품성이 뛰어난 곳들이 눈에 띈다.
우선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는 두산건설이 상암두산위브센티움(02-571-0164)을 분양 중이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과 가까운 역세권 오피스텔로 인근에 초대형 디지털 문화콘텐츠 집적 단지인 상암 DMC가 조성 중이어서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홈플러스, 상암CGV, 농수산물 시장, 월드컵 공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4블록에서는 대우건설이 광교푸르지오시티(031-711-2955)를 분양 중이다. 단지 바로 앞에 신분당선 연장선 역사(SB4)가 신설될 예정(2016년)으로 신도시 내에서도 교통 여건이 우수한 편이다.
대우건설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 짓는 오피스텔 송파 푸르지오 시티(02-512-2520)를 분양중이다. 송파푸르지오 오피스텔은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안에 24.90㎡~52.17㎡의 소형 오피스텔 1249실과 사우나,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룸을 보유한 프리미엄급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선이며, 2013년 7월 입주 예정이다.
하지만 아파트보다는 수익형부동산으로 관심을 돌려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허씨는 최근 부동산 전문가들을 통해 '돈'되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특히 유동인구가 많고, 배후 수요가 풍부한 오피스텔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했다.
허씨의 경우처럼 수익형부동산에 여윳돈을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국내 경기 변동폭이 커지면서 직장 생활이 예전보다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최근 은퇴를 시작한 베이비붐 세대 가운데 노후 대책으로 재테크를 계획하는 사람도 조금씩 늘고 있다. 또한 아파트 시장이 침체된 탓에 일정한 임대료를 얻을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이 각광받고 있다.
시세차익보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가 부동산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 침체로 부동산을 사고 팔아 이익을 챙기는 '시세차익'형 투자가 어려워지자 매달 고정적인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임대수익'형 투자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부동산 투자 전략도 다시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은 부동산 상품 중에서 토지나 주거용 부동산을 뺀 상업용 부동산을 말한다.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으로는 상가, 오피스텔 등이 있으며 최근에 1∼2인 가구 수요를 겨냥한 도시형생활주택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시장보다는 일정한 임대료를 얻을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면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상가 등 각 상품별 맞춤 투자 전략을 세워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이유로 전문가들은 수익형부동산의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누리기 위해서는 배후수요가 기대되는 입지조건의 상품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올해 5∼6월 중 신규 분양되는 수익형부동산(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상가) 중에서는 입지와 규모, 상품성이 뛰어난 곳들이 눈에 띈다.
우선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는 두산건설이 상암두산위브센티움(02-571-0164)을 분양 중이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과 가까운 역세권 오피스텔로 인근에 초대형 디지털 문화콘텐츠 집적 단지인 상암 DMC가 조성 중이어서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홈플러스, 상암CGV, 농수산물 시장, 월드컵 공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4블록에서는 대우건설이 광교푸르지오시티(031-711-2955)를 분양 중이다. 단지 바로 앞에 신분당선 연장선 역사(SB4)가 신설될 예정(2016년)으로 신도시 내에서도 교통 여건이 우수한 편이다.
대우건설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 짓는 오피스텔 송파 푸르지오 시티(02-512-2520)를 분양중이다. 송파푸르지오 오피스텔은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안에 24.90㎡~52.17㎡의 소형 오피스텔 1249실과 사우나,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룸을 보유한 프리미엄급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선이며, 2013년 7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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