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행복해야 구민이 행복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직원이 행복해야 구민이 행복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덕열 구청장, 민선5기 1주년 부부공무원 등과 호프타임

^^^▲ 유덕열 청장과 직원들의 호프타임
ⓒ 뉴스타운 고재만^^^
소통의 원조로 널리 알려진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민선5기 1주년을 기념해 청내커플 44쌍과 상반기에 결혼한 직원 등 101명의 직원들과 한자리 모여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호프타임의 자리가 마련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2일 오후6시 구청2층 아트갤러리에서 민선5기 취임 1주년 기념 구청장과 직원간의 대화를 통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직원이 행복해야 구민들이 행복하다.”는 소통의 원조 유덕열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행사다.

이 자리에서 유덕열 구청장은 최근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공약실천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지난 1년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들의 고충과 애환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민선2기 동대문구청장을 역임한 바 있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민선2기 구청장에 취임하면서 구청의 담장을 허물고, 구청장실에 직소민원실을 개설하는 한편 매주 목요일을 구민과의 대화의 날로 정해 주민들을 만나 대화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전국의 지자체에 전파한 장본인이다.

사자성어에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듯이 집안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동대문구에 함께 근무하는 부부공무원과 신혼초기인 직원의 결혼생활이 완만하고 평안해야 일을 잘 할 수 있고, 그래야만 동대문구민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게 이번 행사의 취지다.

이날 행사는 부부란 무엇인지, 결혼생활의 어려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비법 등을 함께 얘기하고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