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고마나루 축제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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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고마나루 축제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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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까지 매주 토ㆍ일요일 밤 8시부터 고마나루 야외무대서

^^^▲ ▲고마나루 축제
ⓒ 뉴스타운 한상현^^^
춤과 음악이 함께하는 제16회 고마나루 축제가 7월 23일 개막돼 오는 8월 14일까지 공주시 웅진동 고마나루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공주시에 따르면, 이 축제는 슬픈 전설이 깃든 고마나루에 향토출신의 문화예술인이 각종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서함양은 물론 청소년에게 건전한 놀이문화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는데,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토ㆍ일요일 오후 8시부터 웅진동 고마나루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고마나루 축제는 행사기간내내 한 여름밤 각설이, 국악한마당을 비롯 7080 추억의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개막일인 23일에는 국악공연 길놀이에 이어, 개막식 퍼포먼스, 국악실내악, 피아노와 피리 앙상블, 초청가수 공연, 화려한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 뉴스타운 한상현^^^
24일에는 공주출신 각설이 지창수의 품바 한마당 등 각설이 공연, 30일에는 대북공연, 경기민요, 한국무용, 사물놀이, 모듬북 등의 국악의 밤 행사가 열린다.

31일에는 7080 추억의 콘서트에 이어, 8월 6일 시민동아리 어울림 한마당, 7일 젊은이들의 한마당, 13일 연정국악원 초청공연, 마지막 날인 14일 폐막식과 함께, 공주국악협회의 사물놀이, 시민노래자랑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고마나루 축제는 그동안 다양한 문화행사로 지역 예술인은 물론, 시민들의 축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여름철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이 축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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