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일자리와 생활법률 상담까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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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일자리와 생활법률 상담까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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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4일부터 변호사, 회계사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상담 가능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구직자들의 일자리와 생활민원 상담을 위해 구청에‘일자리와 생활법률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4일 구청현관(1층)에 맞춤형 원스톱 일자리 상담센터를 개설해 본격적인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

상담대상은 지역내 주민과 기업체이다. 상담은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건축사, 공인중개사, 경영지도사, 변리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맡는다.

상담분야를 살펴보면 ▲구인․구직자 일자리업무 ▲구민생활과 관련된 각종 법률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의 창업 및 경영 ▲세무, 건축, 주택, 부동산, 특허 ▲주민생활 분야 등이다.

특히 구직자를 위해 전문가와 1:1 상담을 통한 맞춤형 일자리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구는 일자리 상담을 받은 구직자들에게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창업관련 상담자들에게도 지역내 시니어비즈플라자 및 창업보육센터와 손잡고 창업상담 등의 도움을 준다.

이처럼 구가 상담센터를 마련한 것은 바쁜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위해서다.

또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비싼 상담료 없이도 전문가들의 상담을 통해 애로 사항을 해소하도록 배려한 것이다.

김성환 구청장은“일자리․생활법률 상담센터를 개설해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구민으로 애로사항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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