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실종자 수색에 안간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북한강 실종자 수색에 안간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소방서, 유속 빠르고 흙탕물로 수색 어려움

^^^▲ 실종자 수색양평소방서 119 구조대원들이 북한강 실종자 수색에서 물이 돌고 있는 지점을 구조대원들이 수색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 성곤)가 지난 폭우 때 북한강 신 청평대교에서 투신한 4명을 수색하기 위해 여주, 광주, 하남소방서 지원을 받아 구조보트 9대와 구조대원 30여명을 동원해 수색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지난 3일 새벽 5시 28분께 신 청평대교에서 남녀 5명이 투신해 여성 1명이 구조되면서 구조된 여성의 진술로 수색이 시작됐다.

6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구조대원, 의용소방대, 팔당스킨스쿠버 동호회원, 민간인으로 구성된 수색팀을 투입해 수색을 펼쳤지만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 청평대교에서 30여개의 부표를 투하하면서 유속의 흐름을 파악하고 부표가 멈춰선, 물이 돌고 있는 지점을 정밀 수색하는 한편 보트 9대를 이용해 수변지역 100여 킬로미터를 수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7일 오전 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0여명을 투입해 수색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