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가스타이머 설치 계약 업체인 (주)예스코 고객센터에서 가스안전이 취약한 홀몸노인세대 등 저소득층 5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타이머를 무상설치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 가구당 6만원씩 총 3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가스공급을 차단하는 가스타이머를 구에서 지원하고 도시가스 관련사인 (주)예스코에서 전문인력을 지원받아, 민관합동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아울러 가스타이머 설치시 가스누출 검사 등도 병행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 점검도 실시된다.
박영곤 중랑구청 지역경제과 과장은 “ 가스안전이 소홀해 지기 쉬운 휴가철을 맞이하여 가스취급 부주의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에 구민 모두가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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