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11년 상반기 판매 124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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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1년 상반기 판매 124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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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24만8,345대, 수출 99만2,702대

기아자동차(주)는 2011년 상반기 내수 24만8,345대, 수출 99만2,702대 등 총 124만1,047대를 판매했다.

상반기 기아차의 판매실적은 모닝, 포르테, K5, 스포티지R, 쏘렌토R 등 주력차종들의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전년대비 25.3%가 증가했다.

내수 판매는 경차 지존 모닝과 중형차의 새 강자 K5 등의 판매 호조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8.8% 늘었으며, 세계 전지역에서의 기아차 브랜드 향상으로 수출도 30.3% 증가했다.

상반기 기아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최초의 국산 가솔린 하이브리드카인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함으로써 본격적인 하이브리드카 시대를 열었다.

5월 말부터 판매된 K5 하이브리드는 5월 232대, 6월 872대 등 총 1,104대가 판매됐으며, 두달간 계약대수는 3천대를 넘어 올해 판매 목표의 반을 달성했다.

또한, 상반기 기아차의 월 평균 판매실적은 20만7천대로 지난 2010년 11월 처음으로 월 판매 20만대를 넘어선 후 순조롭게 월 20만대 판매 체제를 이어왔다.

6월 한달간 기아차는 내수 4만2,200대, 수출 17만5,115대 등 총 21만7,315대를 판매했으며, 전년동월대비 21.8%, 전월대비로는 9.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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