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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명삼^^^ | ||
건강 위험 요인을 항상 보유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연수힘찬병원과의 업무협약은 지난 5월19일 부평힘찬병원에 이어 두 번째다.
또한 어르신들의 구강관리를 위해 엔터치과와 지난 6월1일 협약을 맺은데 이어 4월26일 어르신들 안과무료진료 해 준 편안한 안과와도 협약을 체결했고 그 외 바로병원,인천요양병원 등이 연계돼 있다.
업무협약이 체결된 의료기관들은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무상진료와 건강상담 등 의학적 멘토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조기에 질병을 치료 예방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질병없는 삶을 도모하게 된다.
이와같이 전문의료기관과 의학적 멘토를 맺어 주는 협약은 센터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의학적으로 지지해 줄 수 있는 좋은 이웃을 만들어 줌으로써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를 향상시키는 지역의료복지에 그 목적이 있다.
이에 연수힘찬병원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사회공헌을 해 왔다. 2002년 개원 이후 지역 저소득층 관절환자 무료 수술,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2억여원의 장학금 지원, 홀몸으로 수술을 받으신 홀몸노인 5백여 가정에 쌀 등을 지원하고 무료 수술 수혜자 가족을 위해 효도여행을 보내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해 오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또한 형편이 어려운 계층에게 진료를 무료로 해주고 낙후지역을 찾아가 건강한 삶을 되찾아주는 의료봉사활동도 펴 오고 있다.
또한 원내에서의 문화활동도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는 누구나 함께 들을 수 있는 건강강좌가 실시되고 이어 운영되는 노래교실은 의료진과 환자가 한 가족이 되어 즐거움을 나누기도 한다.
또한 환자사랑 음악회, 사랑나눔 바자회, 환자 건강증진을 위한 발마사지, 부천 타이거월드 워터 파크에서의 아쿠아 페스티벌등 원내의 문화활동은 병원 찾는 모든 이들로부터 상당한찬사를 받고 있다.
유동렬 기획실장은 “저희 병원의 모토는 ‘환자를 내 가족처럼 모신다’로 환자가 멋진 병원, 보호자(가족)가 멋진 병원이지요. 환자가 멋지다. 보호자가 멋지다 하면 이해가 안간다고들 합니다만 환자를 환자로 모시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내 가족으로 모시기 때문에 멋지다고 표현 하는 것이지요”라며 웃는 그는 너무 천진난만하고 소탈했다.
사회공헌의 발단도 유실장의 복지마인드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있다. 연수힘찬병원은 원장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이 사회복지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고 원장부터 웃는 모습으로 모든 일을 시작해 하부직원까지 시종 미소를 잃지 않고 있는 특이한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더욱이 노애경 원무과장은 여느 병원과는 달리 원무에도 바쁜 시간을 쪼개 지역복지기관이나 시설을 둘러보고 도울 수 있는 계층을 발굴해 내는 여성으로서 독특한 활동을 겸하고 있어 관심을 갖게 했다. 그야말로 연수힘찬병원은 병원 전체가 복지마인드였다.
이번 연수힘찬병원과의 협약으로 인천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협력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게 됐고 노인복지센터에서 발급한 건강진료 의뢰서를 받은 어르신은 연수힘찬병원에서 많은 의료혜택을 받게 됐다.
이 같은 소셜 네트워크는 새로운 사회복지 win-win 신개념으로 사회복지공헌의 인프라가 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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