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보건위생과 식품안전관리팀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사직야구장 주변에서 조리·판매되는 튀긴 통닭, 족발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단속결과, 식품제조가공업소로 신고하지 않고 롯데 홈경기가 개최 시 튀긴 통닭을 제조해 사직야구장 주변 길거리 자판에 정기적으로 공급한 부산진구 범천동 소재 치킨업소, 신고하지 않고 족발, 순대 등을 만들어 판매한 부산진구 부전시장 내 족발업소,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앞 노점에서 무신고로 차량 및 좌판을 이용해 소주, 맥주, 튀긴 통닭 등을 판매한 업소 등 총 3개 업소가 적발됐다.
시는 이들 적발된 업소들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등 사법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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