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KIA전에 앞서 협약식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장병수)는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하늘마음한의원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사직구장 1층 인터뷰실에서 롯데자이언츠 배재후 단장과 하늘마음한의원 김태욱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하늘마음한의원은 부산 서면에 위치한 한방병원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올 시즌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의 한방치료 및 의료서비스를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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