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LION, 비트 출시 20주년 기념 리뉴얼 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CJLION, 비트 출시 20주년 기념 리뉴얼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트 20년, 변화하는 세탁 환경에 새로운 사용 기준 제시

CJLION(대표 와다 케이지, www.cjlion.net)은 출시 20주년을 맞은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와 ‘비트 실내건조’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건강하고 쾌적한 의류 생활 실현’이라는 가치를 표방하는 ‘비트’는 14년 연속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1위, 10년 연속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부문 1위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로, 국내 세탁문화의 변화를 선도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비트(4kg, 21,000원)는 섬유 올에 빠르게 침투하는 파워입자와 오염이 다시 섬유에 부착되는 것을 방지하는 ‘클린 프로텍트’ 기술로 오염을 남김 없이 깨끗하게 세척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파워입자와 단백질 분해 효소로 일상 생활의 오염은 물론 찌든 오염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이나 지방질 오염도 남김없이 제거해 준다. 식물성 거품 제거 시스템으로 거품도 남김 없이 빠르게 제거해 줄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로 세균까지 제거해 줘 주부들의 걱정인 찌든 오염, 거품과 찌꺼기 걱정 없는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하다.

‘비트 실내건조(3.5kg, 18,500원)’는 소비자 조사 결과 주거 형태와 라이프 스타일 및 계절 날씨의 변화로 실내 건조가 빈번해 지면서 실내에서도 햇살 건조와 같이 냄새 및 세균 제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착안했다. 데오자임 효소로 냄새의 원인인 단백질과 세균을 분해하고 비트의 앞선 세정 기술로 오염 및 냄새의 원인을 깨끗하게 제거하여 실내 건조 시 고민인 꿉꿉한 냄새를 방지해 실내 공기까지 쾌적하게 해준다. 특히 일조량이 적고 습도가 높은 장마철 빨래와 야간 빨래가 잦은 맞벌이 직장인이나 싱글족 등 실내 건조가 빈번한 이들에게 유용하다.

무엇보다 두 제품은 올해 6월부터 KS 등 세탁세제 관련 법규 개정에 발맞춰 계면활성제 함량 및 주요 성분 표시와 함께 세탁 가능 횟수를 표기한 새로운 패키지를 도입했다. 세탁량 7kg 기준의 표준 사용량(1컵)에 맞춰 비트 4kg과 비트 실내건조 3.5kg의 사용량을 각각 70회와 61회 분량으로 표기하면서 새로운 세제사용 기준을 마련했다.

CJLION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비트는 대한민국 주부들의 세탁습관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조사하여 세탁에 대한 고민 해결과 올바른 사용 문화를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해왔다”면서 “세탁량에 따른 올바른 세제 사용량과 사용 횟수 표기를 통해 그 동안 과다하게 사용했던 세제량에 대한 주부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건강하고 쾌적한 세탁 문화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