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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합과 도약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경희대 사회교육원 박세용 총학생회장이 개회식에서 화합과 도약을 강조하며 대회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 ||
사학의 명문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원장 이 기종)이 지난 25일(토) 학교 내 운동장에서 도약과 화합을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장마 전선과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열린 이날 체육대회에는 이기종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장과 안 상준, 김진의, 김석현 주임교수를 비롯한 50여명의 교수들과 박세용 학생회장은 비롯한 7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경희대 동문으로서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을 펼쳤다.
박세용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총 학생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제2회 경희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는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경희 인들의 축제의 장이자 공동체 의식 함양과 어울림을 통한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의 일체감을 결집시키려는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인 들의 도약의 장임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어 “한마음 공동체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학원 분위기 구현과 학우 및 교직원 누구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 진행으로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의 위상을 대 내,외에 알리고 우리 학우들의 화합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전 학우들의 화합과 도약을 위한 어울림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동문 및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학원 발전에 기여하여 학업을 수행하는데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이기종 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사회는 각자 지식이나 능력을 바탕으로 자기발전과 커리어를 양립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면서 “이번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 각자 자신의 특기와 능력을 좀 더 자유로이 키워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이 원장은 또 “우리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짧은 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학사의 꿈을 향해 전진한 결과 학사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다”면서 “태풍 메아리도 오는 한마음 체육대회에 임하는 우리 학생들의 이와 같은 열정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종 원장은 “오늘 날 우리 사회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만이 정복할 수 있다면서 오늘 이곳에 모인 경희 인들이 평생교육과정 발전의 사명과 학업에 매진하여 우리 사회 평생교육은 물론 21세기 지식사회를 선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학생들은 장마 전선과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도 ▲족구 ▲한마음 나막신 ▲좌충우돌 공굴리기 ▲남여 수중 벌떼축구▲팀대향 릴레이 ▲너에 끼를 보여줘 ▲노래자랑 등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
한편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현재 경영학과와 행정학과 그리고 관광학과 과정의 주말 반을 통해 학사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난 2월까지 400여명의 학사를 배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8월 120여명의 학생들이 학위수여를 할 예정이며 현재 1000여명의 학생들이 학사의 꿈을 향해 직장과 학교를 오가며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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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사회교육원 이기종 원장이 개회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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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영 학생과 이성재 학생이 체육대회에 참가한 학우들 대표해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선서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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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대회를 위한 준비운동 ⓒ 뉴스타운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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