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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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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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CGV

 
   
  ⓒ 뉴스타운 김기영  
 

2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개막식이 열렸다. ㈜아모레퍼시픽 미쟝센이 후원하고 ㈜KT가 협찬하는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2002년 출범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주며 대한민국 대표 단편영화제로 자리잡았다.

이날 개막식 전 로비에서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영화 감독과 배우들의 포토월 부대 행사가 진행 되었다. 배우 신민아, 수애, 고수, 이용우, 정려원 등이 참석하였다.

개막식 행사는 올해의 대표집행위원으로 위촉된 류승완 감독의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감독으로 구성된 집행위원과 각 부문 심사위원단을 소개하였다.

<제 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24일부터 30일까지 CGV 용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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