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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호포항시장은 21일 영일만항 배후산업단지 입주업체인 메타즈를 방문해 현장을 둘려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박 시장은 이날 지난 1월 경기도 시흥에서 이전해온 메타즈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회사 양성익대표가 공장앞 도로 확장과 교통안전시설 설치, 도시가스 공급 등을 건의하자 공장앞 도로 현장을 직접 불러보며 확장대책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또 도시가스 공급문제는 현재 도로개설과 맞물려 있으므로 연말까지는 공급하도록 하되 관계부서와 협의해 최대한 빨리 도시가스가 공급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시장은 이어 포항TP에서 에이치엠피 노준택 대표 등 20여명의 입주업체 대표들과 도시락 간담회를 열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노 대표는 TP에 입주업체 임직원들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입주업체들이 사업 확장을 하면서 공장설립을 위한 부지 확보에 나서고 있으나 분양가격, 잔여부지 부족 등으로 사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첨단과학도시의 산실 역할을 하는 TP 입주업체 직원들에게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휴게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커피와 베이커류를 판매하는 휴게공간을 별도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박 시장은 공장부지와 관련 영일만항 4일반산업단지에 조성하고 있는 부지가 빠르면 올연말, 늦어도 내년 3월까지 분양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공장부지가 급한 업주업체부터 입주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포항에서 기업을 하는 모든 업체의 성공 여부는 포항시의 책임이라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다”며 “지역기업을 더욱 잘 모셔서 포항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포항 성공신화를 Tm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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