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3일, 두산베어스와의 홈3연전에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장병수)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3연전에 보훈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21일 12시에는 육군 제53사단 방문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배재후 단장을 비롯, 양승호 감독과 해당 부대 출신인 송승준, 이대호, 강민호 선수가 참석해 군 장병들에게 7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이날 홈경기에는 해당부대 장병 300여명이 초청되며, 경기 전에는 53사단 군악대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22일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초청행사가, 23일에는 병역이행 명문가 30명이 초청된 시구행사가 각각 진행된다.
우선 21일 12시에는 육군 제53사단 방문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배재후 단장을 비롯, 양승호 감독과 해당 부대 출신인 송승준, 이대호, 강민호 선수가 참석해 군 장병들에게 7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이날 홈경기에는 해당부대 장병 300여명이 초청되며, 경기 전에는 53사단 군악대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22일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초청행사가, 23일에는 병역이행 명문가 30명이 초청된 시구행사가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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