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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전경^^^ | ||
세계 1위인 한국조선업체가 주요 매출처, 선박용 조명등기구 점유율 1위 기업
지난 1977년 설립된 대양전기공업은 조선∙해양 기자재용 조명등기구 및 전자시스템 등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방위산업, 철도차량, 육상용 조명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는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성장해 왔다.
특히, 오랜 현장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제 기준의 고품질 제품을 생산,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선박용 조명등기구 시장에서 1위의 입지를 굳혔다. 현재 세계 조선업계 1위인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STX 등 업계 상위 조선사들을 주요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1991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해군, 해경 함정에 꾸준히 방산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전방 산업을 확대하는 등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해 오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 순이익은 각각 874억, 123억, 99억 원을 기록했다.
34년의 기술우선주의, 아낌없는 지원과 우수한 인력 Pool 보유
대양전기공업은 지난 34년간 기술 우선주의를 실천하며 매년 전체 매출의 약 8%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왔다.
그 결과, 2006년 국내 최초, 세계에서는 4번째로 수심 6000m까지 탐사 및 시료 채취가 가능한 심해 무인 잠수정 ‘해미래’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방산 제품인 전자시스템은 포나 기뢰, 어뢰 등에 의한 강한 충격에도 견고하며, 고기술을 요하는 배전반 또한 충격, 해수, 진동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만들고 있어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같은 기술력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DNV, GL, BASEEFA, ISO14001등 총 22종, 320여건 의 국제기구 인증을 획득했으며, 다수의 특허, 실용신안 등을 보유하고 있다.
대양전기공업 서영우 대표는 “우리는 회사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를 해 온 결과 국제 기준의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며 시장을 선도해 왔다”고 말하고, “이러한 노력으로 그간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여 동종업계 최고 인력 풀(Pool)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고 말했다.
상장 통해 국내 NO.1 해양 전장 전문기업으로 성장
대양전기공업은 최근 전방 산업인 조선기자재 산업이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확대 되고 있고, 철도차량 제품의 해외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매출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 방위산업도 정부의 방산제품 국산화 강화 및 첨단화, 해군 방위력 개선비 증가 추세 등에 따라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
서 대표는 “최근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해양 플랜트 관련 수주가 급증하고 있어, 앞으로도 시장 전망이 매우 밝다”며, “이번 상장을 계기로 선박용 조명뿐만 아니라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조명분야로 시장을 확대하고,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 심해무인잠수정 등의 개발 강화를 통해 신시장을 개척하고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신규사업에 많은 투자를 해 국내 최고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양전기공업의 총 공모주식수는 285만주로 주당 공모희망밴드는 8,200~10,000원이며, 공모를 통해 약 234~285억 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자금은 생산능력 확충 및 신규 수익 창출을 위해 공장 증축과 신규 설비 교체에 쓰일 계획이다. 오는 6월 21~22일 수요예측, 28~29일 청약을 거쳐 7월 8일 상장 예정이며, 삼성증권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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