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6월 13일부터 9월 21일까지 7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지역 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매회 약 500명씩 총 3,383명이 참석하는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음식업중앙회 중랑구 지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으로 경제수준의 향상에 따른 생활여건의 변화로 외식이 특별한 행사가 아닌 일반적인 일상이 되어 음식점의 위생이 구민들의 건강과 직결 되는 바 영업자의 위생교육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환경을 높이고자 실시되는 것이다.
위생교육 내용은 김용호 중랑구 보건위생과장의 ‘식품위생법 해설 및 위생시책‘과 김기용 식품안전팀장의 ‘영업장 위생관념과 원산지표시방법’ 과 기타강사의 ’외국인고용방법, 음식점의 보건안전‘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용호 중랑구청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위생환경이 향상됨으로써 주민들이 믿고 음식점을 찾아와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건강한 중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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