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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어민 영어캠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중랑구에 따르면 구는 오는 7월 21일부터 4주 동안 건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의 초등학생 304명을 대상으로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이하 건국대)과 제휴하여 여름방학 중랑꿈나무 영어캠프를 연다.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6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영어캠프는 어린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모집에 선발된 학생은 참가비 344,000원 중 수강료 238,000원은 중랑구가 부담하고, 교재비․보험료․활동재료비 106,000원은 학생부담으로 하며, 가정형편 상 영어캠프에 참가하기 어려운 60명의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해서는 중랑구가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영어캠프 프로그램은 영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각 교실별로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인 선생님으로 구성되어 말하기․읽기 ․듣기․쓰기 등 영어학습의 중요한 4가지 영역을 단계별로 수업하는 Regular Class, 영어로 진행하는 점심식사, 영어 영화감상 등 다양한 수업방법과 수업구성으로 학습자의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Group Project & Special Activity, 아침 첫 시간출결점검 및 숙제점검과 Daily Quiz 등 모든 과정이 영어와 한국어를 병행해 수업이 이루어 진다.
또한, 통학버스 운행과 점심․간식이 제공되며 안전사고에 대비한 상해보험도 가입된다..
유경애 중랑구청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참가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져 영어 구사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02-2094-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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