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전자 자동차관리 실습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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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전자 자동차관리 실습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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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15일, 여성 운전자 4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점검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기본적인 자동차점검과 관리가 익숙치 않은 여성운전자들을 상대로 자동차 관리교실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이달 1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상봉동에 소재한 택시회사인 부광통상에서 지역내 여성 운전자 40명을 대상으로 여성운전자 무료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 정비 교실 1부에서는 이론교육으로 자동차 운전수칙, 교통법규 알아두기, 주행시 운전에티켓에 대해 알려주며, 2부는 5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직접 자동차 보닛개방, 점검, 오일 및 타이어 교환 등 실습체험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아울러 실습시간에 문제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부광통상의 자동차정비 전문강사가 조별로 배정된다.

정한식 중랑구 가정복지과 과장은 “자동차 정비 및 관리에 대해 여성운전자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속시원하게 해소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중랑구를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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