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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경찰서^^^ | ||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김씨등은 서울지역 일간지에 신용불량자도 카드를 만들어 주겠다는 허위광고를 한 뒤, 이를 보고 카드를 신청한 30여명에게 금융기관 거래실적을 조작하여 발급해주겠다며 통장과 현금카드를 건네받아 중국인금융사기단에게 개당 60만원에 팔아넘기는 수법으로 약 1,500만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중국 금융사기단은 건네받은 통장과 카드를 이용 약 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진경찰은 중국 금융사기단을 쫓고 있으며, 주민들이 신용불량자 상대로 카드를 만들어 주겠다는 허위광고에 속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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