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남 법무부 장관 정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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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남 법무부 장관 정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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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소리 들으며 희망을 나눠...

^^^ⓒ 뉴스타운 김유래^^^
이귀남 법무부장관은 2011. 5. 25(수) 김수남 범죄예방정책국장, 김영진 대변인, 이충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과 함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박영철) 법무정책현장을 방문하였다.

이귀남 장관은 서울지부 후원회장단과의 간담회에서 출소자 취업처 확보를 목표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주)리즈너텍, (주)렛잇비와의 업무협약을 맺어 현재 (주)리즈너텍은 사회적기업으로 승인심사중이고, (주)렛이비는 승인을 받아 대상자를 채용중인 현황을 보고 받고, 기업체의 도움이 없이는 출소자가 자립하기는 어려운 사회여건임을 감안할 때 이와 같은 사례가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금의 회사를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처음의 마음가짐을 잃지 말고 출소자 사회복귀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사전면담후원회장으로부터 많은 재소자들이 출소전부터 자신의 자립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게 할 수 있도록 업무체계의 개선을 요청받아, 상담에 응하는 것은 개인의사에 따르는 것으로 강제성이 없음을 고려해 공단에서 추진중인 다양한 보호사업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회나 기타 홍보등의 기회를 이용해 개선해 나갈 것을 제시하였다.

이후 서울지부 생활관과 전산교육실, 사랑의빨래방등을 순시하며 대상자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시설을 지속적으로 유지토록 직원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단직원 ․ 갱생보호대상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출소자들이 사회복귀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정부지원 상황, 사회적 지원방안 마련 등 다방면의 선결과제를 접한 이귀남 장관은 “현재 공단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것이 한시적이고 단기적이라 알고 있습니다. 보호기간의 연장이 이루어 질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 적용하겠습니다.”라는 말씀과 함께 갱생보호 사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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