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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어르신들은 연수구 예술인 국악협회에서 준비한 민요 공연을 감상하고, 자활센터가 준비한 떡과 점심 식사를 나누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자활센터는 200명분의 점심 식사와 떡과 과일 등을 준비하였고, 15명의 전 직원과 다수의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하여, 몸이 불편하거나 연로하여 거동이 힘든 어르신들을 도와, 따뜻하고 훈훈한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했다.
최윤희 연수지역자활센터장은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더 많은 나눔과 섬김을 통해, 희망의 씨앗을 심는 지역자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수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예비 사회적기업의 한 형태로, 지난 3월부터 연수구 구내 식당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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