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0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사찰을 대상으로 하는 절도와 혼잡한 틈탄 소매치기 등이 빈발할 것에 대한 사전 대응조치로 풀이된다.
경찰은 사찰 절도 및 방화 전과자 84명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10일에는 범어사 등 관내 14개 대형사찰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형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규모 사찰과 암자 주변에서 일어나는 범죄에 대비해 초동 출동태세도 완비할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