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및 취약계층 일자리 늘리기에 기여가 큰 사회적기업은 현재 105곳(사회적기업 25개.예비사회적기업 80개)에서 오는 2014년까지 200개 규모로 늘려 일자리 5천개를 새로 만든다. 1사 1사회적기업 자매결연도 보다 확대한다.
부산시는 틈새일자리 발굴 및시니어인턴십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간다. 또 일자리 창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중장기 비전 수립 등부산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일자리 창출에 함께 나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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