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부산지역 13개 특수학교 중 지체장애학교를 제외한 12개교 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그동안 특수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장애학생들의 특성을 고려, 학교별로 포스트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학교 안심알리미 사업을 비롯해 위치추적 단말기에 의한 미아방지 기능을 첨가한 사업까지로 확대 시행된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교과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교 안심알리미 사업이 특수학교까지 확대 실시되는 데 그 의미를 둘 수 있다”며, “내년부터는 점차 참여 학생 수를 확대해 모든 학생들이 안심 알리미 사업의 혜택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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