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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창원시로 거듭난 창원시는 18개 시·군에서 역대 최대 참가인원 1만 2309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인 개회식을 진행했다.
이번 경남도민체전은 23개 정식종목과 2개 전시종목인 산악, 바둑을 포함해 총 25개 종목이 고등부 남·여, 일반부 남·여로 각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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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시작이었으나, 식전행사로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자히르 무용단, 뽕브라더스 공연, 터 무용단, 밀양며느리 “장은주”, SMJ 댄스 스쿨 등이 미리 행사에 참여한 도민들은 지루하지 않게 분위기 고조시켜주었다.
메인 행사인 공식행사에서는 18개 시·군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되었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친절과 정성으로 손님들을 지극히 모시고 아무런 불편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였으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으로 자신과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김두관 경상남도지도지사는 대회사에서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고 풍성한 기록이 쏟아져 올 가을 전국체전에서 경남이 ‘종합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바라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애써준 창원시와 대회 관계자 그리고 110만 창원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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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전화 한 통의 참여전화가 불씨가 되고, 그 불씨가 모여 하나의 큰 불기둥을 이뤄 성화에서 점화하는 방식으로 현장에서 객석까지 성화대로 연결된 영상이 대형스크린을 통해 시민이 참여한 숫자가 공개되어 시민이 참여하는 체전으로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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