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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의 회장선출은 지난 20일 대한위암학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31회 대한위암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총회’를 통해 이루어졌다.
김동헌 원장은 1977년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병원장과 전국 의과대학교수 협의회 부회장, 대한병원협회 이사, 대한위암학회 수석부회장 등 주요 요직을 맡아왔다. 현재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부산의료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김동헌 원장은 이번 회장 선출과 관련해 “1993년 대한위암연구회가 창립된 이래 위암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해온 대한위암학회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맞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의학계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학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노력하는 한편, 국가에 대한 봉사와 질병예방 및 위암 치료를 선도해 세계 속에서 인정받는 휼륭한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산의료원은 지난해 6월 입체영상으로 각종 질병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장비인 128채널 MDCT(다중전산화 단층촬영기)를 도입하는 등 진료영역 특성화와 전문화를 위한 사업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말 예정으로 한방진료부 개설 및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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