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보건소에서 치매선별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병원에서 상세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 검사비를 지원한다
부산시는 이와 함께 치매환자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가족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여자대학 치매예방재활센터와 함께 운영한다.
부산의 16개 구.군 보건소에 지난해 말 현재 등록된 치매환자는 4천684명이며,이는 노인 인구의1.16%에 해당한다.※문의:고령화대책과(051-88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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