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부품 전문제조업체인 (주)오리엔탈정공을 비롯해 증류기·열교환기 및 가스발생기 제조전문업체인 (주)동화엔텍, 선박건조 전문업체 (주)강남, 태양전지제조업체 KPE 등이 채용박람회를 통해 중견전문 인력 채용에 나선다.
부산시가 채용박람회 참가업체를 모집한 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대표적인 알짜기업으로 불리는 동화엔텍과 오리엔탈정공 등 35개 업체가 참여를 확정했다. 이들 기업은 채용박람회를 통해 50여명 내외의 중견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견전문인력 경력직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갖고 행사장을 찾으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노사페어주간은 부산시의 노사상생 전략을 제시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 노·사·민·정 모두의 힘을 모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사기간 시민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문의:고용정책과(051-888-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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