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 국민행복 노후설계서비스 선포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 국민행복 노후설계서비스 선포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후준비, 행복노후설계센터에 문의하세요 !!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박익수)는 부산·울산·경남 24개 지사 및 상담센터에 ‘행복노후설계센터’를 설치하고 14일 서비스 선포식을 개최했다.

행복노후설계센터는 노후준비가 미흡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후설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24곳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140개소에 이른다.

이번에 설치된 ‘행복노후설계센터’에서는 이제까지의 노후설계가 대부분 재무 상담에 국한되어 있던 기본 틀을 벗어나 일자리·건강·여가 등의 생활전반으로 그 영역을 확대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러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2,300명의 노후설계 상담사를 양성해왔다.

한편, 지난해 12월 조사됐던 보건사회연구원의 ‘베이비붐세대의 생활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79.7%는 현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이들 중 83.4%가 은퇴 후 노후에 대해 준비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복노후설계센터 개소는 이렇게 노후준비가 미흡한 이들을 위해 국가가 앞장서서 노후설계서비스를 제공해 국민들이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정책적 의의를 지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익수 부산지역본부장은 “행복노후설계센터를 통해 노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게 하는 한편, 기대와 꿈을 가지고 노후를 맞이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한 차원 높아진 사회복지서비스를 다양하게 전개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