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을 즈음해 박병태 본부장은 “지난 3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와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고객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건강보험 부산고객센터(1577-1000)는 부산·울산·경남지역을 담당하는 190여명의 상담원이 연간 3백5십만 건에 1일 평균 1만4천건의 전화민원을 상담하고 있다.
센터는 건강보험에 관련된 모든 상담을 전화, FAX, E-mail, 인터넷 등을 통해 처리하며, One-Stop서비스는 물론 상담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상담한다.
또, 통화량이 많아 상담원이 연결되지 않을 경우와 상담시간 외에 걸려오는 전화는 고객이 전화번호를 남겨두면 향후 상담원이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Call back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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