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축제, 이동우체국 국민편익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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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축제, 이동우체국 국민편익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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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예스민 딸기축제, 4. 8∼10일까지 이동우체국 운영

지역문화 및 향토축제에 이동우체국이 있어 현장택배를 통한 농가 소득이 창출되 축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어 화재를 모으고 있다.

우리지역 문화축제인‘논산딸기축제’에 이동우체국이 나섰다.

충청체신청(청장 이상진)은 8일부터 10일까지‘2011 예스민 논산딸기축제’가 열리는 논산 천 둔치에서 우편과 금융거래가 필요한 고객들을 위한 이동우체국(Moving Post)을 운영 찾아가는 우정 서비스 든든한 금융 서비스가 되고 있다.

이동우체국에서는 우체국창구와 동일하게 자동화기기 이용은 물론 현금 입출금, 송금, 환전과 공과금 납부 등이 가능하며 편지와 소포(택배)도 부칠 수 있어 축제기간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보낼 수 있으며 카드결재 및 현금지급기 사용으로 편리성이 향상되었다.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은 “이번 이동우체국은 축제에 참여하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운영 했다고 밝히고”,“ 김장철 논산지역 젓갈 축제에서도 더욱 가까이에서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객을 찾아가는 이동우체국’은 지난해 7월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부여 세계대백제전 ▲제천 한방BIO엑스포에서 운영됐으며, 올해 대전·충청지역에서 운영은 지난 3월 공주대 예산캠퍼스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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