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안면도자연휴양림 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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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안면도자연휴양림 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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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인 「산의 날」을 맞아 18∼19까지 2일간

충남도휴양림관리사업소는 산의 날인 18일(토요일)과 그 다음날인 19일(일요일)에 안면도자연휴양림의 입장료와 주차장 사용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 입장료 : 어른 1,000원, 청소년 800원, 어린이 400원
- 주차료 : 중·소형 3,000원, 대형 5,000원

이 같은 결정은 산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정한「산의 날」을 기념하고, 안면도자연휴양림에서 쾌적한 숲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면서 숲의 중요성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안면도자연휴양림은 국내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으로 수령 100년 내외의 소나무가 집단적으로 울창하게 자라고 있어 휴양림을 들어서는 순간 시원스레 쭉쭉 뻗어 오른 소나무에서 나오는 솔향기에 정신이 맑아진다. 또한 산림전시관은 목재생산과정과 용도, 산림의 효용가치 등을 일목요연하게 전시해 휴식을 겸한 자연교육장으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그밖에 안면도자연휴양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휴양림관리사업소 홈페이지(www.anmyonhuang.go.kr) 공지사항을 열람하거나, 충청남도휴양림관리사업소(☎041-674-50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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